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18(목)

기사입력 : 2019년07월18일 07:59

최종수정 : 2019년07월18일 07:59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강제징용 중재위원회 오늘 최종기한...한국은 응하지 않을 전망/nhk
「徴用」仲裁委員会 きょう最終期限 韓国は応じない見通し

-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회합에서 규제해제 요망하기로/NHK
日本産食品の輸入規制 WTO会合で規制解除要望へ

- 경제산업성,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완화에는 무기전용방지 제도도입을/NHK
韓国への輸出規制 緩和には兵器転用防止の制度導入を 経産省

- 아마노 유키야 IAEA 사무국장 사임 검토/NHK
IAEA天野事務局長 辞任検討

- 아베총리에 야유 날린 시민을 배제? 홋카이도 경찰이 견해 바꿔...선거법 위반은 "확인중"/아사히
首相へのヤジ排除、道警が見解変える 公選法違反は「確認中」

- 참의원 선거, '포스트 아베' 달린다/아사히
「ポスト安倍」、走る 参院選

- 여성덴노는 찬반·여계덴노는 신중...남계 고집하는 자민당, 야당과 차이
女性天皇→賛否 女系天皇→慎重 男系こだわる自民、野党は差

- SMAP 출신 연예인, 출연금지 압력있었다...일본 공정위, 쟈니스 사무소에 주의/산케이
元SMAP3人の出演に圧力か 公取、ジャニーズ事務所注意

- 일시보호소, 아이들의 인권 침해...대화에 제약·눈 마주치는 것도 금지 - 도쿄 제3자위원회 지적/아사히
一時保護所、子の人権侵害 私語禁止・会話制約/目を合わせるのも禁止 都の第三者委、指摘

- 日정부 "일본기업 자산 매각되면 손해배상 청구"/JNN
元徴用工訴訟で政府対応 日本企業の資産売却なら“損害賠償”も

- 세계경제 하방리스크-리브라 규제 논의...G7 재무장관회의 개막/지지
世界経済、下方リスクを議論=リブラ規制で協調も-G7財務相会議開幕

- 상반기 방일 관광객, 한국인 3.8% 감소...향후 전망 어두워/지지
訪日客、過去最高の1663万人=韓国は3.8%減-19年上期

- 日정부, 미국의 호르무즈 연합 설명회에 참석/지지
ホルムズ警備、米説明会出席へ=政府

- 아베, 연일 트럼프 칭찬..."의외로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지지
安倍首相、トランプ氏を連日称賛=差別的発言は触れず

- 방일 베트남인, 상반기 30% 증가...각국 지역 중 증가율 가장 높아/지지
訪日ベトナム人、伸び率トップ=19年上半期-政府観光局

- 리브라 규제, 시급한 대응 필요...G7 재무장관회의서 보조/닛케이
リブラ規制「早急な対応必要」 G7財務相が足並み

- 무역마찰에 '중국 생산 이관'...애플-고마쓰 등 50개사 넘어/닛케이
貿易摩擦「中国生産を移管」50社超 アップルやコマツ

- 볼턴, 다음주 일본 방문...호르무주 연합 협의 관측/닛케이
ボルトン氏、来週来日へ 有志連合協議か

- 韓기업, 대체재 검토...일본도 장기적 리스크/닛케이
韓国企業、代替材料を検討 日本も長期的リスク

- 美 연구그룹 "일본 경유해 북한에 독일 고급차 수출"/요미우리
北へドイツ製高級車、日本経由で密輸か…米研究グループ報告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