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SM그룹은 박흥준 SM경남기업 대표이사가 지난 달 28일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 신사옥 입주식에서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SM경남기업은 한국전력공사의 군산지사 신사옥의 시공사다. 한국전력공사는 SM경남기업의 획기적 건물, 시공품질 제고, 철저한 공정관리를 높이 평가했다. 또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환경 친화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을 완공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 신사옥은 지난 3월 30일 준공했다. 연면적 4324㎡에 사무동(사무실, 식당, 다목적실, 체력단련실)과 특수차량 차고를 비롯한 2개 동으로 건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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