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 귀농귀촌인협의회가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소식 공유를 위해 계절잡지인 사례집‘잇다’를 발간·배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잇다’는 진안과 사람을 잇다, 진안에 온 사람과 사람을 잇다, 사람과 자연을 잇다를 의미한다.

사례집은 진안에 사는 사람들의 재능을 충분히 활용해 2회 이상의 편집회의를 거쳐 인터뷰, 만화, 에세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려져 있다.
진안의 역사, 귀농·귀촌사례와 사람, 농사·관광·일자리 정보 등을 알차게 담아 지역 내 긍정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생생한 진안의 이야기와 귀농·귀촌인의 적응이야기 등 다양한 사례를 공감할 수 있게 엮어내 도시민 유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례집은 진안에 관심이 있거나 귀농·귀촌희망자, 출향인들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