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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6월 26일(수)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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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차기 법무장관 기용될 듯
'노크 귀순' 北어선에 한달치 식량 실려
연장 물건너간 정개특위, 28일 의결강행할 듯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한국을 공식 방문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회담을 갖습니다. 그의 공식 직함은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지만 사실상 사우디의 실권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두 정상은 건설·인프라, 에너지 등 전통적 협력을 넘어 ▲정보통신기술(ICT), 원전, 친환경, 자동차, 중소기업 등 미래산업 협력 ▲보건·의료, 국방·방산, 지식재산, 전자정부 등 공공서비스 분야 협력 ▲문화, 교육 등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구체적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번 방한을 통해 삼성, LG, SK, 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 총수들과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사우디 진출 및 사업 협력 등과 관련해 진전을 기대해 봅니다.

청와대가 조만간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적폐청산 프레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검찰 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야권의 반발이 불 보듯 뻔합니다.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Bandar Algaloud/Courtesy of Saudi Royal Court/Handout via REUTERS.

<주요 헤드라인 뉴스>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오늘 문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핌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26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한해 한·사우디 회담을 연다. 모하메드 왕세자의 방한은 최초로 이루어진 것으로, 사우디 왕위계승자로서는 1998년 압둘라 왕세제 이후 21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양해각서 서명식에 함께 참석한 후 공식 오찬을 주최한다.

[단독] 조국 민정수석, 차기 법무장관 기용될 듯/ 한겨레
청와대가 조국 민정수석을 차기 법무부 장관에 기용하기 위해 사전 검증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여권 및 사정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청와대는 조 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운데 한명으로 두고 평판을 수집하는 등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한 사정당국 관계자는 "조 수석 검증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권의 한 관계자도 "조 수석에 대해 장관 후보자로 두고 공식 검증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증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그 외에 다른 후보들도 있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청와대가 그를 유력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즉시 반환해야 할 억대 퇴직수당, 열 달 지나 환수한 靑/ SBS
공무원법에는 명예퇴직 수당이라는 게 있다. 20년 이상 일한 공무원이 명예퇴직을 하면 정년까지 남은 기간을 계산해서 퇴직금과는 별도로 명예퇴직 수당이라는 것을 따로 받는 것이다. 그랬다가 나중에 공무원으로 다시 임용되면 전에 받았던 명퇴 수당은 새로 임용된 기관에 반납해야 합니다. 공무원법에는 '지체 없이' 반환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이게 공직사회에서는 상식 같은 규정인데 10달 동안 지체하다가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뒤늦게 환수에 나선 기관이 있다. 바로 공직사회에 모범을 보여야 할 청와대에서 있던 일이다.

[단독]'노크 귀순' 北어선에 한달치 식량 실려/ 동아일보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등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가정보원의 검역 요청에 따라 21일 오후 북한 어선이 계류된 해군 1함대 부두에서 어선과 물품 검역에 나섰다. 검역 결과 북한 선박에서 백미 28.8kg, 양배추 6.1kg, 감자 4.1kg 등 식물류 39.0kg이 발견됐다. 이와 함께 김치찌개, 멸치조림, 고추·깻잎 장아찌, 된장 등 음식물 10.3kg도 발견됐다. 검역본부는 국정원, 해군 등과 함께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료 1000리터 필요… 커지는 北목선 미스터리/ 조선일보
국정원이 주축이 된 중앙합동정보조사팀은 25일 여전히 북한 목선(木船) '입항 귀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청와대와 군이 "조사 중"이란 이유로 일제히 함구하는 가운데 이번 귀순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증폭되고 있다.

민주당, 26일 의원총회 소집…'개문발차' 국회 상임위 논의/뉴스핌
국회가 다시 파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오후 1시30분께 의원총회를 소집한다.
정춘숙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5일 "내일 의원총회에서는 현재 국회 정상화 합의 진행 상황과 각 상임위 진행 경과, 앞으로 상임위 진행 계획을 보고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의원들의 의견도 취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노총에 얼굴 붉힌 與… 노동계 출신들도 선긋기/동아일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없는 세상을 원한다." 25일 더불어민주당 당원 전용 게시판에는 최근 불법집회 주도 혐의로 구속된 김명환 민노총 위원장 관련 글이 30여 건 올라왔다. "민노총은 자신들만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적폐 중의 적폐" "민노총은 정의도 상식도 없는 이익·폭력집단" "민노총이 법 위에 군림할 수 없음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등 비판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민주당 지도부도 민노총과 거리를 두고 있는 모양새다.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위원장의 구속은 안타까운 일이나 누구나 알다시피 사법부의 엄정한 법 집행 결과"라고 밝혔다.

한국당 '투톱' 흔들…강경기류 의식 속 협상 전략 고심(종합)/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의 '투톱'이 흔들리고 있다. 황교안 대표는 설화로 인해 비판 여론에 직면했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가까스로 가져온 국회 정상화 합의안이 당내 의총에서 퇴짜를 맞으면서 리더십이 손상을 받은 상태다. 이 때문에 당 지지율 상승을 견인해야 할 투톱이 오히려 지지율의 발목을 잡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클로즈업] 실리 챙긴 이인영, 입지 좁아진 나경원/뉴스핌
"어떻게 그런 문구로 나경원 원내대표 서명을 받았어." 6월 임시회의 본회의가 끝난 24일 오후 6시. 국회의사당 본청 2층 출입구 앞에서 자유한국당의 한 지역구 의원이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에게 농을 던졌다. 본청에서 나오던 추경호 한국당 의원도 "우리가 다 내준 합의안"이라며 한마디 덧붙였다. 3당 원내대표가 이뤄낸 6월 임시국회 정상화 합의가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가로막혔다. 이에 따라 서명을 이끌어낸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원욱 수석의 협상력이 재조명 받았지만, 나경원 원내대표의 정치적 입지는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장 물건너간 정개특위, 28일 의결강행할 듯/머니투데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오는 28일 금요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중심으로 한 공직선거법 의결을 강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날(24일) 가까스로 여야3당 원내대표가 국회정상화에 합의했지만 2시간여만에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합의문 추인이 부결되면서 특위연장이 사실상 물건너갔다는 판단에서다.

與 과방위원들, 황창규 KT 회장 고발…청문회 위증 등 혐의/연합뉴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25일 황창규 KT 회장을 청문회 위증, 참고인 출석 방해, 자료제출 거부 등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정가 인사이드] 구설수에 이해찬 부러웠던 황교안 "백브리핑 안해"/뉴스핌
외국인 노동자 임금 문제부터 아들 스펙 논란까지 최근 잦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백브리핑을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당은 백브리핑을 하지 않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거론하며 황 대표에게 많은 부담이 있다고 거부 이유를 밝혔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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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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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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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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