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절차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며, 채권자의 파산신청 남용 등이 확인되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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