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중등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중등 교육 전문가 과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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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이 21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중등교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경남도교육청]2019.6.21. |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과 범교과학습주제의 교육과정 설계(송경훈 김해 분성고 교사)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유영식 안산 석수초 교사) △교육과정 리터러시와 수업·평가 설계하고 실행하기(권영부 서울 동북고 수석교사) △202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이해(최영선 교육부 연구사) 등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는 2025년 전에 모든 중등교원을 교육과정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문해력 및 재구성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락 교육과정과장은 "교육과정 전문가 연수 과정은 교원의 교육과정 전문성을 신장하는 노둣돌이 되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일 것"라면서 "교육과정 전문가 인력풀을 구축해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생 참여 수업 및 과정중심평가를 확대해 교육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