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자= 이마트가 주말 온가족 먹거리로 가성비를 갖춘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9일까지 미국산 소고기, 칠레산 골드키위, 베네수엘라산 절단갈치 등을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미국산 냉장 소고기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30%, KB국민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10% 추가해 최대 40% 할인한다. 40% 할인 적용시 대표 품목인 프라임척아이롤(미국산/100g)은 1380원, 프라임탑블레이드(미국산, 100g)는 15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름철 입맛을 돋구는 칠레산 골드키위도 30% 이상 할인한다. ‘다다익선’ 골드키위와 그린키위(팩/칠레산/각)’ 2.1kg을 각각 정상가 대비 약 30%가량 할인한 8980원, 6980원에 판매한다. 칠레산 키위는 일반적으로 뉴질랜드 키위보다 당도는 1~2브릭스 가량 낮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반값 수준이다.

이마트는 가성비를 갖춘 갈치도 준비했다. 베네수엘라산 절단갈치(1마리, 해동) 특대사이즈(700~900g)를 9800원에, 왕사이즈(1kg 이상)는 1만5800원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하며, 이마트e카드 구매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호주산 마카다미아(160g/2입)를 기존 1만499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약 33%가량 할인한 999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피코크 인기 상품인 ‘피크코 새우볶음밥(4+2 기획팩)’을 8500원에 선보인다.
이외 ‘햇브로콜리(2입/봉/500g내외)’는 기존 정상가(,980원)대비 약 28% 가량 할인한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종훈 마케팅 팀장은 “날씨가 더워지는 6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 할인을 기획했다”며 “올해도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운을 복 돋아주는 다양한 먹거리 할인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