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라이트론은 채권자 우경운이 지난 4월3일 대전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라이트론은 채권자 우경운이 지난 4월3일 대전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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