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잡(job) 미팅데이’를 개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잡 미팅데이는 구인,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기업체와 구직자간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팅데이에는 17개 업체가 참여해 총 55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기업홍보, 상담, 면접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삼척시 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센터, 삼척고용복지+센터, 삼척지역자활센터 등 9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등록, 취업상담, 지문적성검사, 이미지메이킹 등 구직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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