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5일 청소년축제 및 플리마켓을 창녕군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지청소년문화의집과 창녕맘모여라 카페가 협업 운영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플리마켓 판매존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카페 등 먹거리 3종과 공예체험, 금붕어잡기 등 9개의 체험부스, 21팀의 버스킹 공연이 호응속에 펼쳐졌다.
이날 청소년들이 운영한 플리마켓 및 축제수익금은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움찬’의 이름으로 불우이웃에게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의 청소년들이 5월처럼 푸르고 싱그럽게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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