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60명으로 전·후반기로 나누어 도계·하장·신기·미로 등 1권역 12명, 남양·성내·교·정라동 등 2권역 5명, 원덕·가곡·근덕·노곡 등 3권역 13명 등 기간별 30명씩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전반기는 6월1일부터 8월20일까지 후반기는 8월21일부터 11월10일까지이며 자격충족 신청자 중 1차 서류심사 후 권역별 및 기간별 활동인원을 추첨해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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