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군민 안전을 지키고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CCTV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야간관제가 불량인 저화질 카메라를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방범용 CCTV 설치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부안경찰서 및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설치해 나가고 있다.
특히 CCTV설치현황, 전자지도DB, 격자데이터, 거주인구정보, 주택정보, 상가정보, 학교정보 등의 수집데이터는 최적의 장소를 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