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가지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올해 8월 검정고시 대비를 위한 스마트 교실을 개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교실은 8월 검정고시 시험에 대비해 중졸반과 고졸반으로 구성되며 학습을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 과목 인터넷 강의 및 1:1 학습멘토링 수업을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검정고시나 복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학습지도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대학탐방, 문화체험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반,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