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개인·부서·네트워크·기관 역량 등 총 5개 분야 42개 지표에 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최근 2년간 보통등급이었으나, 민선 7기 출범 이후 새로운 변화 더 행복한 안전중구를 만들고자 민·관이 합심해 힘을 모아 온 성과"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각종 재난위험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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