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대신증권이 원화로 미국주식을 거래한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5월말까지 미국주식을 원화로 주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축하금과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미국주식 원화주문 이벤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고객이 원화주문서비스를 통해 원화주문 또는 매수예약 주문으로 총 500만원 이상 거래시 추첨을 통해 축하금 50만원(2명), 30만원(4명), 20만원(6명)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선 대신증권 또는 크레온 홈트레이딩서비스(HTS),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에서 원화주문서비스를 신청한 후 이벤트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또 원화로 매수예약한 미국주식이 체결되거나 1회 이상 미국주식을 거래해도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1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한다.
김상원 스마트Biz본부장은 “미국주식 원화주문서비스는 미국주식 거래 고객의 편의상 증진을 위해 도입된 서비스”라며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에게 미국주식 우너화주문서비스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