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조근제 경남 함안군수가 7일 2020년 국비확보 실적 및 활동상황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날 오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전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4월말까지 군이 신청한 국비사업의 추진실적 및 활동상황을 점검했다.
또 내년도 중앙부처 국비신청 건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별 전략적 대응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신청한 각종 사업들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조근제 군수는 "사업부서 및 관계직원들의 발빠른 대응으로 국비확보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은 지역발전에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치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군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은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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