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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 일루미나 서밋 초청받아.."독보적 기술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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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유전체 데이터 기반 3세대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이하 EDGC)가 7일~8일 방콕에서 일루미나가 개최하는 ‘Consumer & Healthcare Genomics Summit 2019’(이하 Illumina Summit 2019)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Illumina Summit 2019에 연자로 초청된 EDGC 이민섭 공동대표는 ‘Actionable Reports from Screening Array - PGx, ACMG59 and Beyond’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기존 연구자 시장을 넘어서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던 클리닉 및 소비자 유전체 시장을 열어 젖힌 선도기업으로서 일루미나가 인정한 EDGC의 유전체 서비스의 우수함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발표 내용은 EGDC의 임상유전체 관련 서비스인 ▲유전성 암 예측검사 ‘리스크케어 포커스(RISKCARE Focus)’, ▲신생아 유전자 선별검사 ‘베베진(bebegene)’, ▲약물유전체 서비스(PGx) ▲유전체 분석 임상진단서비스(ACMG59) 등이며, 더 나아가 DNA 분석 App을 개발하면서 멀게만 보였던 유전자 정보를 우리 일상에 가깝게 가져온 독보적인 기술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EDGC 이민섭 공동대표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력을 세계 최대 유전체 분석 기업인 일루미나가 주최하는 Illumina Summit 2019에서 소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글로벌 소비재 유전체 산업의 성장 및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EDGC의 연구성과와 성공스토리를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기업(Peer Group)들의 향후 발전과제와 로드맵에 대한 제언을 통해 유전체 산업이 인류를 위해 상생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EDGC는 미국 일루미나가 주도하는 글로벌 유전체 컨소시엄(GSA) 12개 참여 기관 중 아시아를 대표해 유일하게 선정돼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15개국 이상에 Consumer & Healthcare 유전체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K-바이오 유전체 실크로드를 실현하고 있다.

Illumina(NASDAQ: ILMN, 시총 약 50조)는 지난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설립된 글로벌 최대 유전체 분석 기업으로 유전자 변이 및 기능의 대규모 분석을 위한 생명과학기기 및 시약 개발과 함께 질병 진단의 기술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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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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