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5월 둘째주, 방배그랑자이 등 3763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방배그랑자이’·‘위례신도시우미린1차’ 등 청약 시작
‘고덕파라곤2차’·‘세종린스트라우스’ 등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5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아파트 3700여가구가 분양한다.

3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아파트 3763가구가 분양한다. 방배경남 아파트를 재건축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그랑자이’,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1차’가 청약을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5개 사업장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파라곤2차’,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오션파라곤’, 세종시 어진동 ‘세종린스트라우스’가 견본주택 문을 연다.

◆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1차’

우미건설은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위례신도시우미린1차’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전용면적 102~114㎡, 총 875가구다.

단지 주변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나들목(IC)과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를 비롯한 광역도로에 진입하기 쉽다. 위례신도시~거여동간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교통망이 개선됐다. 지구 내 지난해 12월 개장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 용지가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 (자곡사거리 인근) 일대에 마련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 정당 계약은 28~30일 실시한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우미건설은 이번 1차 물량에 이어 올 하반기 2차 물량(A3-2블록) 422가구도 공급할 계획이다.

◆ 세종시 어진동 ‘세종린스트라우스’

우미건설은 이달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서 주상복합 '세종 린스트라우스'를 분양한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전용면적 84㎡~168㎡, 465가구 규모다. 공급 물량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세종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1-5생활권 내 들어선다. 공공기관이 밀집한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 어진중학교와 성남고등학교가 있다.

또한 단지 앞 방축천 수변공원이 있으며 일부 가구에서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있어 세종시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1번과 36번 국도를 이용해 대전, 청주를 비롯한 주변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