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26일 강진군에서 민선7기 제4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 기부금 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재정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금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지방의 위기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며 "대의에 따라 '고향사랑 기부금법안'의 통과에 적극 나서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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