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북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가가호호 지킴이단’의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가호호 지킴이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또는 전화로 근황을 살피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금곡동의 인적안전망을 말한다.
이날 힐링 교육에는 금곡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전담팀과 공창·동원·화정·금곡종합사회복지관의 가가호호지킴이단 및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은종례 웃음치료 강사를 초빙해 웃고 즐기며 그동안 가가호호 지킴이단 활동을 하며 받았던 고민과 걱정을 잠시 잊고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병환 동장은 "가가호호 지킴이단의 열정적인 활동과 노력이 있어 금곡동이 더 밝고 따뜻해진다"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