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가르시아·리드 이어 우즈도 '마스터스 우승 그린 재킷' 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우즈, 마스터스 우승으로 14년만에 그린 재킷
재킷은 1년후엔 오거스타 클럽하우스에 반환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타이거 우즈가 여자친구와 그린 재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20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44·미국)가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마스터스 우승의 상징인 '그린 재킷'을 입고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우즈는 호랑이 얼굴을 형상한 '프랭크'로고가 그려진 모자도 함께 착용했다.

타이거 우즈와 에리카 허먼. [사진=골프닷컴]

그린 재킷을 입고 공공장소에 나타난 것은 우즈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패트릭 리드(28·미국)도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케츠와 뉴욕 닉스, 미국프로야구(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그리고 미국 패스트푸드 Chick-Fil-A(칙필레) 드라이브 스루에서 그린재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2017년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39·스페인)는 그린재킷을 입고 윔블던 테니스 경기를 관전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중계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그린재킷을 입고 웨딩 피로연에서 신부와 춤을 추기도 했다.

그린 재킷 우승자는 다음 해 대회 챔피언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는 전통으로도 유명하다. 챔피언은 대회 우승 후 1년까지 그린재킷을 간직한 뒤 다음 해 클럽에 반환한다. 그린재킷을 입는 것 하나만으로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이다.

우즈는 지난 4월1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에서 끝난 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14년만에 그린 재킷을 입었다.

패트릭 리드가 그린재킷을 입고 MLB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USA투데이]
패트릭 리드가 그린재킷을 입고 NBA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USA투데이]
패트릭 리드가 칙필레 드라이브 스루에서 그린재킷을 입은 모습이 목격됐다. [사진=USA투데이]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웨딩 피로연에서 신부와 춤을 추고 있다. [사진=마스터스]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그린 재킷을 입고 안젤라 애킨스와 윔블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PGA]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