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부산 영도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도구 평생학습관은 지역의 평생교육 현장에서 전문성과 지도력을 갖춰 활동할 제2기 평생학습매니저, 영도네 마을강사 양성과정 등 15개 강좌로 진행되며 3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인 ‘영도구 배달강좌’가 오는 7월까지 블로그 제작, 마음을 다독이는 시낭송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행복해지길 바라며, 배움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강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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