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 인구 7만명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 대응과 지역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내고장 주소갖기운동을 통해 인구 7만명 회복을 목표로 인구정책 태스크포스(TF)팀 1차 회의를 개최한다.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인구유입시책분과, 일자리․청년분과, 중․장년복지분과, 정주환경 개선분과, 대학교분과 등 5개 분과 21팀으로 구성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청년일자리 확충, 어린이집 이전․신축, 출산장려시책 등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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