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29일 오후 11시 43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한 고무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공장 2개동(384㎡)과 안에 있던 고무와 기계류 등등이 타 소방서 추산 7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건물 왼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남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29일 오후 11시 43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한 고무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공장 2개동(384㎡)과 안에 있던 고무와 기계류 등등이 타 소방서 추산 7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건물 왼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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