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소재 국제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6일 포천시 내촌면 나눔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28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텔외식조리학과,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자신들의 학과와 전공에 맞춰 봉사했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점심을 직접 준비해 제공하고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은 염색 및 컷트 등을 실시했으며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시설청소와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목욕 봉사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효심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고 나의 전공을 살려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