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학대·수원대·수원여자대·장안대·협성대 16개 과정
[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화성시가 중·장년층을 위한 대학 연계 취·창업 교육과정 '2019년도 4060화성인생학교'으로 수강생을 오는 4월18일까지 모집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수원과학대, 수원대학교, 수원여자대학, 장안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5개 대학 16개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5월14일부터 10월15일까지이며 재료비와 자격증응시료 등 소정의 자부담을 제외한 모든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내용은 1인 여행사 창업과정, 수제케이크전문 창업과정, 치매예방을 위한 시니어놀이교육전문가, 아동미술 기획자 양성과정 등 취미와 교양강좌에서 벗어나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자기개발과 역량강화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분야별 강좌가 마련됐다.
신청자는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 홈페이지(http://u-life.hscity.go.kr)에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충원 미달일 경우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중복 수강은 불가능하다.
문의사항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 홈페이지(http://u-life.hscity.go.kr) 참조하거나 화성시청 평생학습과(031.369.6141)로 문의하면된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화성인생학교는 이른바 호모헌드레드 시대를 맞아 대학과 행정, 시민이 협력해 만드는 평생학습 모델로써 지역 공동체 정신을 기르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심하고 전문화된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