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따순밥1호점’이 2018년 노인일자리 성과진단 결과 시장형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삼척 따순밥 1호점은 1인당 월 평균보수 및 1인당 참여개월수 등 선정기준에서 평가점수 40점을 획득해 42점을 획득한 원주에 이어 강원도에서 두 번째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따순밥 1호점은 강원도 등급 분류에서 시장형 우수사업단 1등급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618만8000원을 지급받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우수사업 성과금 지급, 부진 사업 컨설팅 등 사업내실화 및 추진 동기를 부여하고자 지난해 사업에 대한 성과진단을 통해 순위별 5개 그룹으로 분류했다.
분류 방법은 총점 50점 만점을 기준으로 Ⅰ그룹 35점 이상, Ⅱ그룹 28~34점, Ⅲ그룹 21~27점, Ⅳ그룹 14~20점, Ⅴ그룹 14점 미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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