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가 경기미 생산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25일 포천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경기미 품질향상과 명성을 올리기 위해 선정하는 2019 고품질 경기미 생산우수 시군에 뽑혔다.

포천시는 올해까지 총 6번에 걸쳐 경기미 우수 생산 시군으로 선정됐다.
우수 경기미 시군에 선정됨에 따라 4000만원 상당의 이양기 등 영농장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의 실천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오는 5월에는 고품질 경기미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단지 및 마을에 승용이앙기를 지원하고 모내기 행사를 실시해 농업인들이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에 대한 영농의욕을 고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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