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 위치한 태경 F&B(대표 권태경 한철영)는 지난 15일 새로운 공장의 준공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16일 안성농협에 따르면 새로운 공장은 429㎡ 규모로 제조 공장은 물론 체험장, 판매장을 갖췄다.

태경 F&B 신규 공장은 안성에서 생산된 배와 국내산 재료(약도라지, 생강, 맥문동 등)로 추출한 농축액으로 홍삼 발효 도라지와 발효 도라지 배 농축액을 생산할 예정이다.
권태경 대표는“작은 배 과수원에서 시작해 귀농 7년차에 농촌융복합산업제품 생산 공장을 준공하게 돼 기쁘다”며“도라지 배 농축액으로 미세먼지로 오염된 호흡기를 깨끗하게 한다는 모토로 안성에서 재배된 배와 도라지를 활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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