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구 40계단 및 역사 체험투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투어는 역사문화투어, 역사진로체험투어, 예술체험투어 3종류로, 역사문화투어와 예술체험투어는 시민·청소년 단체, 역사진로체험투어는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 처음으로 일반시민 개별 참여자를 위한 역사문화투어도 5·6·9·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운영된다. 올해로 6년째 운영하는 '중구 40계단 및 역사 체험투어'는 시민과 청소년 모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투어기간은 4월~11월 사이 평일 화~금요일, 오전 10시~12분, 오후 2시~4시이며, 주말은 예술체험투어를 제외하고 토요일 오전 10시~12시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중구 시설관리사업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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