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노상에 주차돼 있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진주경찰서는 A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25분께 진주시 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의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가방 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 2018년 8월30일까지 2019년 3월4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총 11회에 걸쳐 현금 등 1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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