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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년일자리 원탁토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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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청 컨벤션홀서…뮤지션 하림 등 전문가 4명 패널 참여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취업준비생이나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청년일자리 원탁토론 콘서트 제2라운드를 연다.

용인시 청년일자리 원탁토론 콘서트 포스터[사진=용인시청]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대학생 행정체험연수생을 대상으로 연 원탁토론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청년들로부터 다양한 일자리 고민을 들으려는 것이다.

'청년도 살아보자!'라는 부제를 단 이번 원탁토론 콘서트는 전문가 패널과 청년대표들이 먼저 청년문제에 대해 강연과 자유토론을 한 뒤 관객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면서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패널은 ▲월드뮤지션 하림 ▲김상률 유나이티드브랜드 대표(청년창업 브랜드컨설팅) ▲최세헌 창업가(대학생 창업 3년 만에 연매출 10억원)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 등이다.

이들은 사회진출을 앞둔 청년들에게 청년일자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

청년일자리 고민을 함께 나눌 청년대표는 ▲박성민(대학생) ▲양종찬(취업준비생) ▲윤설(특성화고학생권리연합회 경기지부장) ▲최성희(용인청년회 회장) 등이다.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의 곡으로 유명한 뮤지션 하림은 이날 사회를 보면서 아름다운 선율의 공연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원탁토론 콘서트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전화(031-324-2791) 또는 이메일(issena@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조금이나마 제공할 수 있도록 이날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행사에 참여한 패널들이 청년들에게 멘토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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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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