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을 위해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오는 13일 남양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 미실시한 동지역부터 3월과 4월 둘째·넷째 수요일, 5월부터는 매월 넷째 수요일에 순차적으로 읍면동을 방문한다.

삼척시장과 직접 소통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각종 민원처리와 고충상담 등 민원해결을 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법률홈닥터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행정복지센터에서의 직접 민원상담과 함께 시장이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민원행복의 날은 남양동 13일, 성내동 27일, 교동 4월10일, 정라동 4월24일, 도계읍 5월22일, 원덕읍 6월26일, 근덕면 7월24일, 하장면 8월28일, 노곡면 9월25일, 미로면 10월23일, 가곡면 11월27일, 신기면 12월24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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