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택시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진경찰서는 A(43)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1일 부산진구 한 택시회사 사무실에 출입문을 발로 차 파손하고 침입해 서랍속에 있던 현금 300만원과 홍삼선물세트 2박스 등 총 3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A씨의 동선을 추적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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