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이엘케이는 최대주주인 신동혁 대표가 40억원 상당의 주식 400만주를 고용송 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고용송 씨는 5.58%의 주식을 보유하게 되어 이엘케이의 최대주주가 된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이엘케이에 경영권 변경을 수반하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최대주주 변경예정일은 오는 3월18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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