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고,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제로페이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서울시 등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월 28일부터는 전국 지역별로 유동인구가 많고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핵심 상권 109곳을 제로페이 시범상가로 지정해 전국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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