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IT 부품업체 힘스는 중국업체(Yungu(Gu’an) Technology Co., Ltd)와 154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장비 공급계약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6.8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3월 4일부터 같은 해 3월 31일까지다.
별도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34억5천억원의 OLED 공정 장비 공급 계약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부터 같은 해 9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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