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와퍼 단품을 3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은 이번 달 17일까지 2주 동안이며 매장 방문 고객이 대상이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와퍼 3500원 행사는 와퍼와 불고기와퍼 2종에 해당, 정가대비 약 39%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나 어플리케이션 등의 부가서비스를 통하지 않고 매장에서 바로 할인된 가격에 와퍼를 구매할 수 있으며 600원을 추가하면 치즈와퍼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버거킹 와퍼는 쇠고기 패티를 매장에서 직화 방식으로 조리해 불맛과 함께 쇠고기의 담백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다. 직화 방식으로 구운 패티는 불필요한 기름기는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남아있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신학기, 상반기 기업 공채 시즌 등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응원의 마음과 든든한 기운을 전하고 싶어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