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경기도 수원시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6일 경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2분 무렵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사 관계자인 동모씨(50·남)와 이모씨(35·남) 등 2명이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인근 아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펌프카 배관 청소 작업 중 산소 청소기 배관이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m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