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8일 오후 시교육청 4층 대강당에서 초·중등 교원 정년퇴직자 157명, 명예퇴직 및 기타퇴직자 136명 등 퇴직교원 293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퇴직하는 교원들은 재직하는 동안 교육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교육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공적으로 정부포상을 받는다.
수상 내용은 황조근정훈장 47명, 홍조근정훈장 67명, 녹조근정훈장 54명, 옥조근정훈장 46명, 근정포장 50명, 대통령표창 22명, 국무총리표창 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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