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6일 오전 5시14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남해고속도로에서 만덕교차로 방면으로 운행 중 곡각지점을 내려오던 투싼 차량이 우측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되어 운전자 A(33)씨가 얼굴 부위를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니었으며 곡감지점에서 감속을 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26일 오전 5시14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남해고속도로에서 만덕교차로 방면으로 운행 중 곡각지점을 내려오던 투싼 차량이 우측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되어 운전자 A(33)씨가 얼굴 부위를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니었으며 곡감지점에서 감속을 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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