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29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조합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통합공무원노동조합 이충재 위원장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전두흥 본부장, 한정우 창녕군수, 박상재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강근중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삶의 질 향상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한 연대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30여분간 총회와 공무원 노조 밴드 창공의 축하공연에 이어 운영위원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난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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