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은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합천군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비롯한 관내 14개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석만진 의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진정한 나눔의 선행이 빛나고 주변에 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ksca0115@newspim.com

[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은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합천군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비롯한 관내 14개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석만진 의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진정한 나눔의 선행이 빛나고 주변에 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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