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새해 영농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오산시 거주 농업인을 위한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31일부터 2월 1일 이틀 간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1월 31일)과 2층 물향기실(2월 1일)에서 진행된다.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연구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 확산과 보급 등 올해 농사를 설계하는 교육이다.
대상은 오산시 거주 농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황상섭 농식품위생과 과장은 "농산물 품목별 새기술 수용의지가 높은 농업인과 쌀소득보전 및 밭농업 직불제 보조금 지급 대상 농업인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농정시책 홍보와 FTA대응기술 교육을 통한 대외경쟁력 향상으로 농업인의 자신감 고취와 당면 현안과제 해결능력 배양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