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향토방위를 위해 복무 중인 육군 제8962부대 6대대 군 장병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구 군수는 추운 날씨와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국방을 위해 고생하는 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거창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창군에서도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더욱 친밀한 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