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설명절을 앞두고 화성시 저소득장애인들을 위해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가 화성시에 백미 400포를 기탁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청소용역 등 각종 공공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금으로 매년 명절에 저소득장애인을 위해 쌀 등을 기탁하고 있다.

전달받은 백미 10kg 400포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 연휴 전에 저소득장애인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은 "화성시와의 협조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로 얻는 수익금이니만큼 화성시 저소득장애인을 위해 쓰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화성시 관내 장애인복지 발전 및 어려운 장애인과 함께 하는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