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는 다음달 8일부터 ‘정보화 교육’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1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이번 정보화 교육은 농업인의 세대간 격차해소와 정보이용능력 향상을 위해서다.
교육은 간단한 스마트폰 기능과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편의 앱 활용 교육 및 농업관련 정보 수집, 사진편집, 홍보 등 농산물 마케팅에 활용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진행하며 분기별 총 4회 실시한다.
1회차 교육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방문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농기센터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화 능력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이용 생활화로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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