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무학은 경남동부보훈지청과 17일 무학 창원1공장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자주 독립 정신을 계승하는 기념사업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와 김남영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무학은 순한소주 좋은데이 보조상표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 평화의 바람! 희망의 물결!’의 문구가 들어간 제품 1000만병을 출시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이번 기념사업은 대한민국이 걸어온 지난 100년을 기억하고, 3·1운동 이후 이어져 온 자유, 독립, 평화 등의 가치가 미래 후손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앞으로 나아갈 세대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배를 기리기 위해 다양한 보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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