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유니슨은 중재기관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로부터 SMS Group GmbH가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금과 이자 128억4716만1600원을 지급하라는 중재를 신청했다는 통지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앞서 유니슨은 지난 2007년 SMS Group GmbH와 단조용 장비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가 2009년 해지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중재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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