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신정민 의령부군수가 지난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2019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20개 부서가 각 부서장과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과 공약사업, 신규사업 위주로 비전과 추진계획을 보고 한다.
둘째날인 8일 신 부군수는 일자리경제과 등 8개 부서로부터 현안사항을 보고받은데 이어 지역 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과 시책을 챙겼다.
신 부군수는 "함께 여는 의령의 청춘시대'를 위해 올해 계획한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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